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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1년 전 국민 여신의 컴백’ 김태희, 둘째 출산 후 첫 공식 석상 등장

기사입력 2020.11.28 20:18 / 기사수정 2020.11.29 08:33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9년 11월 29일 오후 서울 잠원동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배우 김태희가 참석했다. 

2017년 1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백년가약을 올린 김태희는 결혼 후 두 아이 출산하며 긴 연예 활동 공백기를 가졌다. 이날 김태희는 둘째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 등장하며 많은 취재진의 관심을 받았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포토월에 등장한 김태희는 국가대표 미인다운 미모를 뽐냈다. 



김태희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아이와 남편만 남겨두고 세상을 마감한 짠내 터지는 5년 차 엄마 귀신 ‘차유리’ 역을 맡으며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최근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매니지먼트 재계약 체결 후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김태희'


'역시 태쁘'


'비와 두 아이에게 보내는 하트'


'여전히 빛나는 미모'


'선녀같은 미모'


'득녀 후 연예 활동 재개'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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