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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중 역대급 몸매? 가장 섹시한 미스맥심 미공개 화보

기사입력 2020.11.11 13:5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남성잡지 맥심(MAXIM)이 미스맥심 모델들의 섹시 화보로 꾸민 2021년 초대형 고급 달력을 출시한다.

2018년부터 해마다 출시된 한정판 '맥심 달력'은 맥심의 대표 굿즈로, 매년 완판을 기록한 인기 상품이다. 특히 잡지에서는 볼 수 없는 미공개 화보가 고화질로 큰 달력 사이즈에 담겨 소장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올해는 ‘맥심은 일 년 내내 여름’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한정판 달력을 출시한다. 매월 호마다 비키니, 란제리 등 여름 화보에 어울리는 섹시한 콘셉트의 화보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맥심 관계자는 “독자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콘셉트의 화보와 모델로 기분 좋게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더 섹시한 콘셉트이니만큼 조심스럽게 완판을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이번 맥심 캘린더 역시 맥심에서 가장 섹시한 미스맥심 12인의 미공개 화보가 등장한다. 2019년 화제의 아나운서 출신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김나정을 비롯하여 이아영, 한지나, 장혜선, 꾸뿌, 윤수연, 고아라, 이유진, 이하니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한정판 '2021 맥심 달력'은 양면에 총 24장의 화보를 인쇄하여 각 달마다 원하는 화보를 구매자가 골라 걸 수 있다. 가로 40센티미터, 길이 70센티미터의 초대형 사이즈의 고급 지류에 초정밀 인쇄하여 뽑은 맥심의 한정판 달력은 선명도와 품질 또한 남다르다. '맥심 달력'은 1,000부 한정으로 제작되며 맥심 홈페이지와 여러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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