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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악마 변신한 子다을에 "무서운 데빌? 귀요미 대마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10.29 17:18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이윤진은 "다을이는 올해 유치원 졸업반으로서 귀여운 캐릭터나 식상한 슈퍼히어로가 아닌 좀 무시무시한 devil이 되어보고 싶다고 했으나...아직 귀여운 #너의눈코입 때문인지 어째 #뀌요미대마왕이 된것 같아"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놀리면 화낼까봐 '엄청나게 위협적'이라며 어서 등원을 시켰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다을이는 머리에 빨간 뿔이 달린 망토를 입은 채 악마 코스트레를 하과 있다. 진지한 모습을 자랑하는 다을이지만 이윤진의 말처럼 여전히 귀여운 외모 덕분에 다을이의 모습은 절로 웃음을 안겼다. 

귀여운 악마로 변신한 다을이의 폭풍성장한 근황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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