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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김연자, 조문근에 "너무 좋아, 작은 거인 같다" 극찬

기사입력 2020.09.18 23:18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조문근이 심사위원에게 극찬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조문근이 준결승 개인 무대에 임했다.

그는 준결승에 진출한 소감으로 "무대에 설 때마다 이 무대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라고 되뇌고, 계속 무대를 즐기며 노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슈스케는 해 왔던 노래로 오디션을 했다면, 지금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어떤 장르를 하더라도 창피하게 하지 말자. 트롯도 진정성 있게 무대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문근의 선곡은 김국환의 '타타타'였다. 그는 완벽한 보컬 실력과 샤우팅 창법으로 참가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남진은 "쉬운 노래가 아니다. 조문근은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다. 노래 소화력도 독특하다. 가사 전달도 너무 좋다. 이 노래와 참 잘 맞는다. 애절하게, 너무 멋지게 잘 불렀다"고 극찬했다.

김연자는 "조문근 씨 너무 좋다. 작은 거인 같다. 작은 체구에서 어디서 그렇게 목소리가 나오는지. 연세도 아직 젊으시다. 앞으로 얼마든지 우리 계열에 오셔도 충분하실 분이다. 목소리도 너무 좋다"고 칭찬을 이었다.

조문근은 남진의 만점을 포함해 심사위원들로부터 94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조문근은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감동이었는데, 꿈만 같다. 더 열심히하라는 뜻으로 듣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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