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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트웬티트웬티' 첫 OST 출격…키노 "작곡·가창 참여 뜻깊다"

기사입력 2020.09.16 14:2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트웬티 트웬티’(TWENTY – TWENTY) 첫 번째 OST인 펜타곤의 ‘Twenty-Twenty’가 드디어 공개된다.

플레이리스트는 16일 “이제 막 성인이라는 첫 선을 넘은 스무살들이 나를 찾아가는 ‘트웬티 트웬티’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OST ‘Twenty-Twenty’ 음원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Twenty-Twenty‘은 펜타곤 키노 작곡, 펜타곤이 가창까지 참여한 곡이다. 펜타곤의 유니크한 음악적 색채가 드라마의 감각적인 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발매 전부터 찰떡같은 OST란 호평을 받으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엄마에게 뺨을 맞고 눈물을 쏟아내는 채다희(한성민 분)와 우연히 이를 본 이현진(김우석)의 시선이 마주친 1회 엔딩 씬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Twenty-Twenty’는 씬의 묘한 설렘과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시청자들의 귀를 강렬하게 터치했다.

펜타곤 키노는 “직접 작곡한 ‘Twenty-Twenty’ 곡이 OST로 발매될 뿐만 아니라 펜타곤 멤버들과 함께 가창까지 참여하게 돼 뜻깊다”면서 “앞으로 더욱 더 재미있는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는 ‘트웬티 트웬티’만큼 펜타곤이 부른 ’Twenty-Twenty’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트웬티 트웬티’ 첫 번째 OST인 펜타곤의 ‘Twenty-Twenty’를 향한 기대가 쏟아지는 가운데, 드라마 속 곳곳에 등장하는 BGM 또한 주목받고 있다. 젊은 세대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회자되며 OST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극 중 음악 프로듀서인 이현진은 채다희를 만난 후 음악적 영감을 얻기 시작하고 있어 앞으론 탄생할 곡에 대한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이현진에게 부는 새로운 바람이 손보현(에이스 찬), 강대근(진호은)과 함께 하는 '영일즈’ 크루의 실제 음원으로 탄생할 수 있을지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플레이리스트 ‘트웬티 트웬티’는 매주 수, 토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 되며, 한 주 뒤 유튜브 채널에서도 같은 날 방영되고 있다. JTBC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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