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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양 or 분양?"…고소영, 난데없는 논쟁 "신중히 방법 찾을 것" [종합]

기사입력 2020.07.13 10:10 / 기사수정 2020.07.13 11:2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SNS에 강아지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 후 강아지 분양과 관련된 논쟁의 중심에 섰다. 고소영은 "바른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누리꾼의 지적에 응답했다.

12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함께 한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문제는 이 게시물에 고소영의 절친한 동료 이혜영이 "결정한겨!"라는 댓글을 남기며 불거졌다.


이혜영의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고소영이 펫숍에서 강아지를 분양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후 '입양인지 분양인지', '펫샵 문제 많은데…',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등의 글을 이어 전하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고소영은 해당 댓글에 다시 직접 댓글을 달아 "신중해야겠죠. 저도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애견인입니다. 바른 방법을 찾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펫숍 분양이라는 사실을 고소영이 정확히 얘기한 바 없지만, 댓글을 통해 논쟁이 이어지자 고소영은 적극적으로 누리꾼과 소통하며 재차 입장을 전했다.


고소영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댓글에 "저도 동물을 무척 사랑하고 모든 동물들이 존중받고 행복해지길 바라요. 아무것도 결정한 것 없지만, 바른 방법으로 입양하려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둔 고소영은 2017년 방송한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SNS를 통해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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