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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블랙핑크 1위 환호…선미·화사·김수찬 화려한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20.07.05 16:17 / 기사수정 2020.07.05 16:5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블랙핑크는 "너무 멋진 곡 써준 테디 오빠 감사하고 뮤직비디오 찍어준 감독님 감사하다. 항상 예쁘게 꾸며준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 고생해주는 매니저 오빠들 감사하다. 항상 응원해주는 블링크 사랑한다. 더 멋있는 블랙핑크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세븐틴 '레프트 앤 라이트', 블루 '다운타운 베이비', 블랙핑크 '하우 유 라이크 댓'이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김수찬, 네이처(NATURE), 문시온(MOON XION), VERIVERY, BLACKPINK, 사이로(415), 선미, 세븐틴(SEVENTEEN), Stray Kids, 3YE(써드아이), 아이즈원, AB6IX, 엔플라잉, WOODZ(우즈), 위클리, 위키미키, 이진혁, CRAVITY, 화사 등이 출연했다.

사이로는 여름밤을 닮은 청량한 보이스로 '소원이 없겠다'를 불렀다. 문시온은 '미스터 론리' 무대로 고독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위클리는 학교를 연상시키는 배경 속에서 '태그미'를 통해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써드아이는 걸크러시를 폭발하며 '예썰'을 소화했다. 

김수찬은 핑크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열창, 흥을 돋웠다. 크래비티는 '클라우드 나인'으로 풋풋한 소년미를 자랑했다. 우즈(조승연)는 '파랗게'로 개성 강한 매력을 분출했다. 베리베리는 '썬더'를 통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아이즈원은 성숙미가 돋보이는 '환상동화' 무대를 꾸몄다.

에이비식스는 컬러풀한 '답을 줘'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스트레이키즈는 독특하고 강렬한 '신메뉴'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골든차일드는 남성미를 담은 몽환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이진혁은 '난장판'으로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위키미키는 '웁시'로 펑키한 매력을 뽐냈다.

엔플라잉은 '플라워 판타지'로 애절함을 담은 감성 사운드를 들려줬다. 화사는 '마리아'를 부르며 치명적인 면모를 배가했다. 블랙핑크는 '하우 유 라이크 댓'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세븐틴은 파워풀한 에너지를 분출하며 '레프트 앤 라이트'를 선보였다. 선미는 보라빛 매력으로 가득 찬 몽환 시티팝 '보라빛 밤'으로 호응을 얻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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