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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리턴즈4' 규현 "멤버 모두 예능화? 살아남으려면 미쳐야 했다"

기사입력 2020.05.22 13:51 / 기사수정 2020.05.22 13:5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멤버 모두 '예능캐'인 이유를 밝혔다.

22일 SM C&C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슈주 리턴즈4'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규현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예능에) 미치지 않았는데, 살아남으려다 보니 모두가 미쳐야했다"고 답했다.

신동은 "규현이는 처음엔 아닌 척 하다가 갑자기 바꼈다. 확 미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김수현PD는 멤버들 중 가장 '미친 사람'으로 동해를 꼽았다. 멤버들이 이유를 묻자 김수현PD는 "방송 외적으로 혼자 말을 너무 많이 한다. 혼잣말로 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말했다.

'미친 사람' 순위 6위를 차지한 이특은 "나는 내가 1위인 줄 알았다. 내가 제일 미친 줄 알았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SM C&C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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