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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록 도전? 트로트에 전념하겠다" 애정

기사입력 2020.03.29 16:3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영탁이 트로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청취자의 신청곡 YB의 '잊을게'가 나오자 "어렸을 때 정말 많이 불렀던 노래"라고 운을 뗐다.

앞서 영탁은 지난 방송에서 윤도현의 성대모사를 하며 남다른 팬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영탁은 '잊을게'의 후렴구 한 소절을 따라 부르며 시원한 가창력도 뽐냈다. 이에 게스트 박슬기는 "멋지다. 록 스피릿이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DJ 최일구는 "록에도 한 번 도전해보면 어떻겠느냐"고 물었고, 영탁은 "트로트에 전념하겠다"며 트로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오후 2시에서 4시에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10분 전파를 탄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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