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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1등한다"…'미스터트롯' 영탁, 의기소침한 동생들 향한 응원

기사입력 2020.02.13 23:05 / 기사수정 2020.02.13 23:11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영탁이 추가합격자 3인과 함께 팀을 꾸린 가운데, 의기소침한 동생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이 진행됐다.

지난 라운드에서 진을 차지했던 영탁은 팀원 모두를 추가합격자 중에서 뽑았다. 김수찬, 안성훈, 남승민이 영탁과 함께 하게 됐다. 

영탁은 "패배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잘한 친구들이다. 제 마음 속에서 가장 훌륭했던 동생"이라고 평가해 세 동생들의 마음을 녹였다.

영탁은 "아이들이 패배하고 와서 그런가 약간 의기소침해 있다. 그래서 어깨가 무겁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영탁은 세 동생들에게 "우리 조가 제일 노래 잘한다. 그래서 형이 너희를 뽑았다. 우리는 무조건 1등한다. 형만 믿어라. 나는 너희를 믿을게"라고 힘을 전했다.

사형제 팀은 콘셉트를 고민하던 중, '효자'를 떠올렸고 한 노인복지관으로 가서 반응을 체크하기도 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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