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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에 제작발표회→라이브 방송 대체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2.13 08:4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MBN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가 제작발표회를 SNS 라이브 방송으로 대체한다. 

13일 첫 방송을 앞둔 ‘지구방위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제작발표회를 대신해 MBN 채널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한다. 전무후무한 소재와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 등 신선한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구방위대’는 오늘 오후 12시 30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목요일 점심 색다른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를 대체해 진행하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는 김구라부터 김형준, 전진, 허경환까지 네 명의 지구방위대원이 자리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고 해 이들이 펼칠 유쾌한 입담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지구방위대’의 4인방,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이 펼칠 환상의 케미스트리는 13일 오후 12시 30분 MBN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라이브 방송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까지 증정한다고 해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MBN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는 방위 및 공익근무요원 출신 셀럽들의 공익실현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13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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