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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경 노렸어요?"…'하자있는 인간들' 황우슬혜, 민우혁에 이별 통보

기사입력 2020.01.16 21:1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황우슬혜가 민우혁과 이별을 결심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31회에서는 이강희(황우슬혜 분)가 주원재(민우혁)에게 이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원재는 이강희가 연락이 되지 않자 회사로 찾아갔고, "왜 전화 안 받아요?"라며 물었다. 이강희는 "안 보여요? 일하는 거. 매번 한가하게 주원재 씨 전화받을 수 있는 사람 아니에요"라며 쏘아붙였다.

주원재는 "왜 그래요? 나한테 뭐 화나는 일 있어요?"라며 당황했고, 이강희는 "거절했어야죠. 주원재 씨 정말 내 배경 노렸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덥석. 제가 아무나하고 결혼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보여요? 한 번 던져본 건데. 생각보다 재미없다. 주원재 씨. 그만합시다. 우리"라며 통보했다.

주원재는 "지금 거짓말하고 있네요. 오는 강희 씨 막았을 때 내가 분명히 경고했죠. 가는 강희 씨 붙잡을 거라고. 갑자기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나 강희 씨 붙잡을 거예요. 그러니까 잡혀요. 오늘 아니면 내일. 내일 아니면 다른 날에라도"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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