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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4인방, 레드 비키니 뒷태 화보 공개 '아찔+섹시'

기사입력 2020.01.06 13:04 / 기사수정 2020.01.06 13:10



미스맥심 4인방의 아찔한 뒷태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6일 맥심은 맥심 한국판 통권 200호를 맞아 내놓은 정기 구독자 전용 한정판 표지가 화제다고 밝혔다.

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200호 한정판 표지 모델에는 미스맥심 강선혜, 이예린, 꾸뿌, 한지나가 모델로 참여했다. 

미스맥심 4인방의 과감한 뒤태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모델들은 새해 파티 폭죽이 터지는 가운데 아슬아슬하게 묶인 레드 벨벳 끈 비키니를 입었다. 

독자들을 향해 도발적인 눈빛을 보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섹시 발랄 파티다. 맥심 통권 200호 특집에 걸맞은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맥심 관계자는 "테마가 '맥심 사람들'인 만큼 다른 연예인들보다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미스맥심들이 표지로 서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섭외의 의미를 전했다.

2010년 1월호에는 미스맥심 40인의 인터뷰가 실렸다. 그간 화보와 영상으로만 만나던 모델들의 사생활과 솔직하고 재치 있는 인터뷰에 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미 일부 대형 서점에서는 인기 미스맥심 엄상미와 김소희의 표지, 미스맥심 4인방의 다른 버전 표지가 각각 실린 두 가지 일반 판매용 버전이 순차적으로 품절되기 시작했다.

tvX 뉴스팀 tvX@xportsnews.com / 사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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