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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카이, 5일 두번째 단독 콘서트 앰브로시아 개최

기사입력 2019.12.04 16:1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의 단독 콘서트 ‘Ambrosia’가 오는 5일 안양 평촌 아트홀에서 열린다.

10월 콘서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인 ‘앰브로시아(Ambrosia)’는 콘서트 당일(5일)에 생일을 맞는 카이의 탄생화를 의미한다. 2019년 뮤지컬과 방송, 음반 활동으로 올 한해 종횡무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은 카이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물한다.

카이는 올 한해 뮤지컬 ‘팬텀’의 ‘팬텀’ '엑스칼리버’에서는 ‘아더’ 그리고 '벤허'에서 벤허 역으로 대형 뮤지컬 작품의 주인공을 맡았다.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서 막심 드 윈터 역을 맡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세 번째 정규앨범 ‘KAI IN KOREA’를 발매함과 동시에 단독 콘서트 ‘카이의 서울 클래식’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카이는 서울대에서 성악과 전공으로 학사, 석사, 박사를 수료했다. 한국 크로스오버계를 이끌어 갈 아티스트로 주목받으며 데뷔했다. 그는 현재 뮤지컬 무대뿐만 아니라 MBC '복면가왕' 고정 판정단으로 출연하는 등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앰브로시아(Ambrosia)’ 콘서트는 이번 주 목요일(5일) 저녁 8시 평촌 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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