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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측 "강다니엘, 1위 맞다…집계 오류 NO"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2.04 14:34 / 기사수정 2019.12.04 14:3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더쇼' 측이 가수 강다니엘의 점수 논란에 대해 오류가 없다고 밝혔다.

SBS MTV '더쇼' 측 관계자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더쇼' 점수는 아무 이상이 없다"며 "강다니엘이 1위가 맞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더쇼'에서는 강다니엘이 1위에 올랐다. 2위는 아스트로, 3위는 AOA가 차지했다. 하지만 방송 후 이 결과에 오류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쇼' 결과에 따르면 음원 점수에서 강다니엘은 만점인 4000점을 나타냈다. AOA는 1220점, 아스트로는 1570점이었다. 하지만 강다니엘의 주요 음원 차트 순위가 낮고, AOA의 음원 차트 순위가 높은 상황에서 이 점수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또한 강다니엘의 신곡은 디지털 싱글로, 음반 점수가 집계될 수 없었다.

이에 대해 '더쇼' 측은 "점수 데이터를 받아봤는데, 음반 점수 비율이 10%, 음원 점수 비율이 40%"라며 "강다니엘은 음원이 없고 음반이 없는 상태다. 강다니엘은 음반이 0점인데도 음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하며 오류가 없다고 밝혔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SBS M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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