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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2AM 창민, 뮤지컬 넘버→솔로곡까지 명불허전 가창력

기사입력 2019.12.03 17:35 / 기사수정 2019.12.03 17:36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비디오스타’ 이창민이 뮤지컬 배우로서의 근황을 알렸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는 ‘신도 놀란 목소리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더원, 조장혁, 박미경, 이창민, 아이반이 출연한다.

이날 이창민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근황을 알렸다. 이미 뮤지컬 '라카지', '삼총사', '잭 더 리퍼', '투란도트'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이창민은 최근 국내 대형 뮤지컬 중 하나인 ‘레베카’에 출연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시 한 번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증명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잭 파벨‘이라는 악역을 맡은 창민은 경쾌한 멜로디와 능청스런 연기가 돋보이는 뮤지컬 넘버, “가면 오는 게 있는 법”이란 곡을 ’비디오스타‘에서 첫 공개해 모두를 기립박수하게 만들었다.

이어 MC 박소현이 요청한 드라마 ’상속자들‘ OST 'MOMENT'까지 열창하며 창민은 갑작스런 무대에도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여 명불허전 발라더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창민은 자신의 외모 때문에 겪은 서러운 일화를 공개했는데, ”신인 시절 스케줄을 하러 방송국에 들어가려는데 경비 아저씨께서 나를 막더니 여기에 뭐하러 왔냐고 물어보더라“라며 그 당시를 회상했다. 창민은 ”노래 부르러 왔다고 말하니 그제야 들여 보내주더라“며 자신을 내려놓은(?) 에피소드 공개로 현장에 웃음까지 전해줬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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