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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첫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사전 예약 개시 및 역대급 보상 '약속'

기사입력 2019.11.26 15:13 / 기사수정 2019.11.26 15:14



[엑스포츠뉴스닷컴]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가 출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Book 2.0 브렌트 왕국'을 26일 예고했다.

'달빛조각사'는 오는 다음 달 3일,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와 특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세라보그 성 북부', '고요한 평원', '자작나무 호수' 등 총 9종의 신규 지역, ▲거래소 시스템 전면 개편, ▲NPC와 교류할 수 있는 '호감도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수중 던전(호수의 심장)', '북부 하수도' 등 '혼돈의 입구' 2종과 신규 던전 용 특별 장비가 업데이트되며, 신규 조각상 및 요일 던전 난이도 단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역대급 출석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세한 'Book 2.0 브렌트 왕국' 업데이트 보상 내역은 추 후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 달 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인게임 보상 '풍요의 두루마리'를 지급한다. 또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월동준비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에서 이벤트 아이템인 '인형'을 모두 모은 이용자 전원에게 월동 준비 전용 '꾸밈옷'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모바일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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