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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우, 미드 '트레드스톤' 출연...한효주와 부부호흡 기대

기사입력 2019.10.14 16:29 / 기사수정 2019.10.14 16:32


[엑스포츠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배우 서정우가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TREADSTONE)' 출연을 확정했다.

서정우는 최근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출연을 확정하고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서정우가 출연하는 '트레드스톤'은 '제이슨 본'의 세계에서 탄생된 TV시리즈로 미국중앙정보국 산하 비밀조직 기관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정우가 맡은 역은 북한 국적의 여성 '소윤'(한효주 분)의 남편 역이다. 유창한 영어실력은 물론 뛰어난 연기력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서정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박진감 넘치고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트레드스톤'은 NBC유니버설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미국시간으로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영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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