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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리랑카전 시청률 9.5%...북한전 중계는 '불확실'

기사입력 2019.10.11 11:37 / 기사수정 2019.10.11 11:37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한국과 스리랑카간의 맞대결 중계 시청률이 9.5%를 기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스리랑카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아시아예선 2차전에서 8-0 대승을 따냈다.

이날 김신욱(상하이 선화)가 4골을 폭발시켰다. 이외에도 손흥민(토트넘) 멀티골과 황희찬(잘츠부르크),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이 각각 1골씩 넣으며 자신감을 충전시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 35분부터 9시 59분까지 MBC가 중계한 이날 경기의 시청률은 9.5%로 집계됐다. 수도권만 따지면 10.1%였다.

득실차에 앞서 H조 1위를 차지한 한국대표팀은 오는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차예선 3차전을 갖는다. 하지만 경기 중계가 이뤄질지 여부는 북측의 '무응답'으로 인해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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