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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 아냐"...'나 혼자 산다' 헨리, 박나래 허벅지 파워에 '당황'

기사입력 2019.09.13 23: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박나래의 허벅지 파워에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박나래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박나래와의 허벅지 씨름에 나섰다. 박나래가 수비 자세를, 헨리가 공격 자세를 취했다.

대결이 시작되자 박나래가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며 헨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헨리는 박나래의 허벅지에 막혀 허벅지를 벌릴 수가 없었다.

멤버들은 "헨리한테 힘쓸 기회도 안 줬다"고 입을 모으며 박나래의 힘에 놀라워했다. 헨리는 "요즘 좀 힘들어가지고"라고 말했다. 

공수를 바꿔도 박나래가 우세했다. 헨리는 박나래의 공격을 막으려다가 두 다리가 위로 올라가기까지 했다.

헨리는 "누나 보통 사람 아니네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허벅지 씨름을 승리로 마무리하고는 "좋습니다. 독소가 쫙 빠졌다"며 혼자 만족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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