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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정경호, 신에게 영혼 납입고지서 받았다 '종신계약 무효'

기사입력 2019.09.12 22:26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악마 박성웅이 아닌 신에게 영혼 납입고지서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하 '악마가(歌)') 14화에서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김이경(이설 분)과 그의 영혼을 되돌리려는 하립(정경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하립의 집 앞에 신의 전령이 나타났다. 신의 전령은 하립에게 영혼 납입고지서를 건네고 사라졌다. 영혼 납입고지서에는 '귀하의 10년 계약 만료가 10일 남았습니다'라고 쓰여있었다. 그러나 하립은 김이경이 영혼 계약을 체결한 동시에 악마 모태강(박성웅)과 종신계약이 됐다.

하립은 악마 모태강(박성웅)을 찾아갔다. 이에 모태강은 "그대가 김이경의 영혼 계약 사인을 받았다면 종신 계약이지만, 신은 그대가 아닌 내가 직접 김이경과 영혼 계약을 했다고 한 것"이라며 "그대와 내가 맺은 종신계약은 무효"라고 말했다.

이에 하립은 "그럼 난 뭐야. 영혼 회수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 분명한 건 이제 너희들 하는 대로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야"라고 소리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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