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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첫 솔로곡으로 입증한 가능성 'Long Flight' [쥬크박스]

기사입력 2019.07.18 16:1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NCT 태용이 감각적인 자신의 첫 솔로곡을 선보였다. 

NCT 태용은 18일 오후 6시 SM STATION 시즌3를 통해 첫 솔로곡 'Long Flight'를 공개했다. 

'Long Flight'는 태용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유명 프로듀서 로얄 다이브도 함께 작업에 나섰다. 태용이 솔로곡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Long Flight'는 아날로그적 플럭 사운드가 인상적인 힙합곡으로 NCT로서 보여준 태용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귓가를 사로잡는다. 

'보랏빛 하늘과 나는 춤을 추죠/새벽빛의 이 향연 안에/글을 날려', '춤을 춰 하늘이란 수영장 그 공간 안에서/차가운 공기 맞닿은 내 입술 얼얼해' 등 긴 비행시간 동안 그가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가사에 온전히 녹여냈다. 

앞서 NCT U로 텐과 함께 선보였던 섹시한 느낌의 'Baby Don't Stop', 히치하이커와 선보인 'AROUND', 유영진과 컬래버레이션한 '함께' 등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태용의 넓은 스펙트럼과 가능성을 'Long Flight'를 통해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는 20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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