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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비사카, 맨유에 한걸음 더...英 매체 "메디컬 테스트 받는다"

기사입력 2019.06.24 17:41 / 기사수정 2019.06.24 17:43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아론 완-비사카(크리스탈 팰리스)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두 번째 계약자가 될 예정이다.

영국 축구 매체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완-비사카가 5500만 파운드(약 811억 원) 이적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을 앞두고 이번 주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완-비사카는 올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올렸다. 수비력은 프리미어리그 풀백 중 정상급이며, 빠른 스피드의 오버래핑도 인상적이다. 완-비사카는 지난 몇 달 동안 맨유와의 러브콜을 받았다. 솔샤르 감독이 재능있는 선수들로 팀을 개편하겠다고 선언하며 팀 계획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완-비사카 역시 "내 꿈은 맨유다"며 구단측에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완-비사카가 올 여름 이탈리아에서 열린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맨유의 캐링턴 훈련 시설로 도착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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