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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성훈 "데뷔 후 빚 많이 생겨, 그만둘 수 없었다"

기사입력 2019.06.18 21:38 / 기사수정 2019.06.18 21:4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성훈이 연기를 놓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에능 대세로 떠오른 배우 성훈의 광고 촬영장이 전파를 탔다. 

성훈은 과거 28세까지 실업팀 수영 선수로 활동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수영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공부하기 싫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실력은) 대회 나가서 입상하는 정도였다. 수술하고 아프게 되면서 운동을 못 하게 됐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연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기 준비 3개월 만에 SBS '신기생뎐' 주인공 아다모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힘들었던 시간이 많았다고. 

성훈은 "연기를 시작하고 빚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그만둘 수 없었다. 최근에는 빚을 어느 정도 (갚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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