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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안병증 완치→'마음고생' 다이어트 후 근황…떴다 하면 실검장악 [종합]

기사입력 2019.04.17 17:33 / 기사수정 2019.04.17 17:3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수척해진 근황으로 다시 한 번 화제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17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화장을 하도 안 하니 이제 안 해도 안 어색한 느낌이에요. 생존신고합니다"라며 "마음고생 다이어트를 했더니 비쩍 곯았"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부쩍 수척해진 모습과 갸름해진 턱선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일각에서 누리꾼들은 마음고생을 했다는 그의 말에 걱정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

평소 서유리와 친분이 있는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 역시 "왜 마음고생 했어"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구지성의 댓글에 서유리 역시 "ㅠㅠㅠㅠ"이라고 댓글을 달았으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 2월 서유리는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180도 다른 근황으로 성형 의혹을 빚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형설을 부인했다. 또한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전에 최종적으로 완치했다"고 털어놓았다.

당시에도 그는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된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서유리는 "결론은 성형 안했고요. 예전의 눈을 되찾았다. 저는 여전히 셀기꾼이며 다이어트는 계속하고 있다"며 의혹에 대한 말끔한 해명을 했던 터.

그리고 약 2개월이 지난 후, 다시 한 번 그의 근황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에 서유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에 이와 관련해 "매일 라디오 스케줄을 진행할 정도로 건강을 잘 챙기고 있다"며 "건강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도 꾸준히 해왔다. 단기간에 감량을 한 게 아니다"고 설명하며 팬들의 마음을 안심시켰다.

근황 하나만으로도 끊임없이 관심의 대상에 오른 서유리는 이날 역시 '다이어트'로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그의 소속사가 적극해명에 나선 상황이지만 여전히 서유리를 향한 누리꾼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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