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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5월까지…'프듀'가 몰려온다 [엑's 초점]

기사입력 2019.04.15 13:51 / 기사수정 2019.04.15 15:5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본격적인 '프듀'(프로듀스101)의 계절이 온다.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가요계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가수들과 '프로듀스X 101'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 

컴백을 확정하거나 데뷔를 확정한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들이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그야말로 빽빽하다. 레인즈 출신 김성리는 15일 자신의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각각 워너원 출신 윤지성의 스페셜 앨범과 배진영의 첫 솔로 데뷔 싱글 앨범이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월 데뷔한 윤지성은 음반,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4월 말 스페셜 앨범으로 쉼없는 '열일' 행보를 잇는다. 배진영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깜짝 솔로 앨범을 발표, 자신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그는 하반기 씨나인보이즈(가칭)으로도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멤버 5명 중 4명이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그룹 전체가 역주행하는 기적을 써내려갔던 뉴이스트도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오는 29일 'Happily Ever After'를 공개한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3만 6천 관객을 동원하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JBJ 출신으로 섹시한 남성 솔로로 지난해 눈도장을 찍은 김동한도 5월 1일 컴백을 발표했다. 청량, 파워, 섹시를 콘셉트로 도전장을 내민다. 

MXM에 워너원 이대휘와 박우진 그리고 새 얼굴 전웅이 합류한 AB6IX도 오는 18일부터 Mnet을 통해 리얼리티 '브랜뉴보이즈'를 방영하며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나선다. 이미 상당한 팬덤을 지닌 4명에 새롭게 합류할 전웅이 어떤 케미를 빚어낼 것인지 관심을 끈다. 이들은 5월 데뷔하며 이미 K CON, 드림콘서트 참석도 확정했다. 

'힙통령' 장문복과 성현우, 윤희석 등 '프로듀스101 시즌' 출신에 '믹스나인' 선공개 영상에서 주목받은 이휘찬까지 이들도 오앤오보이즈(가칭)으로 5월 데뷔 소식을 전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 참가자들이 컴백 및 데뷔 무대를 갖는 가운데 '프로듀스X101'도 출범한다. '프로듀스X101'은 시즌2에 이어 다시 한 번 남자 연습생들이 각축전을 펼치게 된다. 국민프로듀서 대표로는 이동욱이 발탁됐으며 시즌2에서 활약한 트레이너들이 고스란히 이번 시즌을 함께한다. 기존 연습생들 외에도 빅톤, 마이틴, 업텐션, 인투잇 등 보이그룹 출신 연습생 등도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5월 3일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C9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플레디스,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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