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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데뷔 연기에 "지치고 슬프면 안된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2.13 09:59 / 기사수정 2019.02.13 10:0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자신의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전소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팬분들 나 너무 멀리있다고 생각말고 슬퍼말고. 진짜 멀리 안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느 하루하루가 설레는데 우리 뭉치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하루하루를 막연하게 기다리느라 지치고 슬프고 절대로 그런 쪽으로 가면 안되고 그렇게 생각해도 안돼"라며 데뷔가 미뤄지는 것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또 "거참 뭐들 그리 급해"라며 팬들을 위로했으며 "나의 욕심이니까 좀 만 기다려"라고 덧붙였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해지한 전소미는 지난 해 6월 더블랙레이블에 새 둥지를 틀었다. 현재 솔로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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