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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소개팅' 사유리 "요즘 방송국, 외국인 많아…먹고 살기 힘들어"

기사입력 2019.01.13 20:33 / 기사수정 2019.01.13 21:0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사유리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N '내 친구 소개팅'에는 게스트 사유리가 등장해 자신의 친구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외국인 너무 많이 나와서 먹고 살기 힘들다. 10년 전에는 할리 씨, 이다도시 씨, 저말곤 없었는데 요즘 너무 많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이어 "어머니가 제 사주를 보고 왔다"며 2019년 자신에게 대운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그는 "2019년 겨울에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하는데, 아이도 쌍둥이를 낳는다고 했다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애인이 있냐"는 박명수의 말에 사유리는 "진짜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상민과의 썸에 대해 "좋은 오빠 동생 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빚이 없어지면 눈이 높아져서 재미교포 같은 섹시한 스타일로 변하더라"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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