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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이런 사랑꾼"...'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향한 깨알같은 '♥멘트'

기사입력 2019.01.12 0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한혜진에 대한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고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한혜진의 영상을 보며 직장동료가 아닌 남자친구로서의 멘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는 한혜진이 일출을 보기 위해 자신의 집 근처인 옥수역 밑에 왔었다는 사실을 알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한혜진이 거기까지 와 놓고 자신을 보러오지 않았기 때문.

전현무는 "아침에 얼굴이라도 보고 가지"라고 얘기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얘기를 듣고 수줍은 듯 별다른 말 없이 미소를 짓기만 했다.

한혜진은 조카 지우와 영상통화를 하며 윌슨이 되어 목소리까지 변조해 역할극을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다정미 넘치는 한혜진을 보고 낯설어 했다. 가만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저건 나도 낯설다"며 웃었다.



한혜진은 감기가 걸린 상황에서 일출을 보고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다. 전현무는 심해진 감기 때문에 생방송에 피해를 줄까 염려하는 한혜진을 보며 "저때 감기가 심해가지고"라며 안쓰러워했다.

한혜진은 생방송을 진행하며 전현무가 보낸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 당일 전현무가 스케줄이 없어 한혜진의 라디오를 쭉 들었다고. 전현무는 메시지뿐만 아니라 한혜진을 위한 꽃바구니 이벤트도 준비해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박나래는 전현무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외조의 왕이다"라고 얘기했다. 전현무는 박나래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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