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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썸바디' 정연수 마음은 어디로?…새로운 여성 합류 '반색 vs 질투'

기사입력 2018.12.07 17:56 / 기사수정 2018.12.07 17:58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썸바디'의 남성 댄서들이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여성 댄서의 정체를 처음으로 확인한다.

앞서 방송된 Mnet '썸바디'의 출연자들은 '썸 스테이'에서 30일 간의 합숙 생활을 하며 매일 익명의 '썸뮤직'으로 상대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 중 정연수는 오홍학, 나대한, 한선천 세 남자를 사로잡았다. 그녀는 지난 주 다정하고 배려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나대한에게 '썸뮤직'을 보냈다. 또 줄곧 이주리에게 호감을 표시해온 이의진과 그런 이의진의 마음을 마침내 알아차린 이주리, 이의진에게 마음이 있는 또 다른 여성 댄서 이수정의 엇갈린 '썸뮤직'으로 삼각 관계가 그려졌다. 모두가 자신에게 '썸뮤직'을 보낸 상대가 누구인지, 서로의 '썸'이 통했는지 알지 못한다.

7일 방송에서는 첫 번째 커플 댄스 뮤직비디오 제작을 앞두고, 여성 댄서들이 함께 하고 싶은 남성 댄서를 지목한다. 오홍학과 나대한에게 '썸뮤직'을 보냈던 정연수의 마음이 향하는 곳도 이날 방송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썸 스테이'에 새로운 여성 댄서가 합류한다. 갑작스레 등장한 뉴 페이스에 남성 댄서들은 반색하며 질문을 쏟아낸다. 이에 기존 여성 댄서들을 불안해 하며 질투에 사로잡힌 속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낸다.

'썸바디' 3회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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