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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올해도 역시 '캐럴 연금 승자'

기사입력 2018.12.07 16:40 / 기사수정 2018.12.07 16:4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팝의 요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명실상부 ‘캐럴 연금 승자’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돌아왔다. 

12월에 접어들면서 음원 차트에 하나둘 히트 캐럴 넘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캐럴 강자’ 아리아나 그란데의 활약이 눈에 띈다.

지난 2014년 발매된 아리아나 그란데의 ‘Santa Tell Me’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귀여움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표현한 곡. 이 곡은 약 4년전 발매된 싱글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연말 내로라하는 국, 내외 인기 음원을 제치고 음원 사이트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캐롤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올해에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수많은 캐럴 앨범들이 쏟아졌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캐럴은 여전히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캐럴 연금’의 새로운 승자로 등극했다. 

‘Santa Tell Me’와 함께 그녀가 부른 ‘Last Christmas’, ‘Santa Baby’ 등도 함께 차트에 등장하면서, ‘크리스마스 = 아리아나 그란데 캐럴’이라는 새로운 공식이 새워진 셈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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