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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벤 "윤민수가 재해석한 '열애중', 노래 뻇길까 걱정했다"

기사입력 2018.12.07 08:2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역주행 요정' 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7일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넬, 선우정아, 벤, 쿠기가 출연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벤은 2018년 역주행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준 노래 '열애중'을 부르며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진 토크에서 벤은 차트 역주행으로 116일 만에 1위에 성공한 '열애중'으로 인해 태어나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히며 "태어나 노래를 이렇게 많이 불러본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바이브의 윤민수가 스케치북에서 '열애중'을 '오열중'으로 재해석해 부른 무대를 언급했는데, "진지하게 노래를 뺏길까 걱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7개월 만에 새로운 미니 앨범을 발표 예정 중인 벤은 신곡 '180도'의 극한 고음에 대해 토로했다. 벤은 "들으시는 분마다 누가 썼냐고, 미움받는 거 아니냐고 물어본다"며 극악무도한 난이도의 노래임을 고백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7일 밤 12시 25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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