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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너네가 잘못했지"…다나, 아쉬움 남긴 SNS 소통

기사입력 2018.11.28 10:14 / 기사수정 2018.11.28 14:2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다나가 SNS 소통으로 논란이 일었다. 

다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한 인스타라이브를 진행하며 천상지희 재결합 및 자신의 솔로 음반 등에 대해 언급했다. 

다나는 해당 라이브에서 "음반이 돼야 나오지. 음반 다 안되는데"라며 자신의 솔로 음반 발매를 요청하는 팬들의 물음에 답했다. 이어 "'울려퍼져라' 했을 때도 반응이 별로라 못나간다"며 "너네가 열심히 해서 멜론차트 1위만 만들어줬어도 솔로 또 낼 수 있는데. 멜론이 아니고 너네가 잘못했지"라며 팬들을 힐난하는 듯한 말로 논란이 일었다. 그는 SM STATION을 통해 솔로곡 '울려퍼져라'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무대에 선 바 있다. 이같은 내용은 오랜 팬들과 격의없는 소통으로 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는 아쉬운 화법이었다. 

다나의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린아가 천상지희 앨범 발매에 대해 부정적이며 스테파니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꾸준히 다른 천상지희 멤버들이 스테파니와 함께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어 더욱 더 의아함을 샀다. 이외에도 방송중 손가락 욕설을 하거나 칼을 들고, 운전 중에 휴대폰을 사용한 모습 등도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 게시되며 논란이 이어졌다. 

한편 다나는 최근 라이프타임 채널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체중감량에 나선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다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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