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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앤디X김정화,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사투 '짠내 폭발'

기사입력 2018.11.26 10:47 / 기사수정 2018.11.26 10:49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그룹 신화 앤디와 배우 김정화가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의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N '사세요'는 스타들의 좌충우돌 재능 기부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하는 '뻔한 기부'가 아닌 자신의 재능을 살린 '펀(fun)한 기부'를 하자는 것을 모토로 삼는다.

매주 두 명의 게스트는 주어진 5만 원에 자신의 재능을 더해 더 많은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움직인다. 최종적으로 더 많은 기부금을 모은 사람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뤄진다.

23일 공개된 '사세요' 1회 예고에서는 MC 이휘재와 유라가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깜짝 도전'에 나섰다. 영상 속에서 이휘재는 밭에서 뒹굴고 유라는 노래방 반주에 춤을 선보인다. 각기 재능 발산에 온 힘을 쏟은 이휘재와 유라 중 누가 더 많은 기부금을 모았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사세요' 번외 편 'MC의 도전'에 이어 앤디와 김정화는 제작진으로부터 5만 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모금의 시작을 알렸다. 과연 이들은 어떠한 재능을 뽐내며, 기부금 모금 활동에 나서게 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는 3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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