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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윤택 "고등학교 자퇴, 운동·학업 병행 어려워"

기사입력 2018.11.09 19:4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방송인 윤택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1TV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윤택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윤택은 "중고등학교 시절에 검도를 했다.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왜 학교에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수업은 외계언어 같아서 결국에 학업을 포기하고 자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택은 이어 "제가 찾는 사람은 학창 시절 저에게 검도를 가르쳐 주셨던 박재욱 선생님이다. 방황했을 때 학교를 땡땡이치고 집도 나가고 경찰서도 가고 그럴 때마다 항상 저를 이끌어주시려고 많이 노력하셨다"면서 "그동안 염치도 없고 쑥스러워서 선생님 찾지도 못했다. 30년 다 돼가는 거 같다. 선생님 꼭 뵙고 싶다"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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