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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김의성 "'션샤인' 일본어 연기? 6개월 연습…잘 할 수밖에"

기사입력 2018.08.31 11:28 / 기사수정 2018.08.31 11:4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김의성이 '미스터 션샤인' 속 일본어 연기를 연습했던 사연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2018 아시안게임 참여 관계로 잠시 자리를 비운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배우 박정민이 스페셜DJ로 나섰다.

이날 진행된 '씨네 초대석'에는 배우 김의성이 함께 했다.

현재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친일파 이완익 역으로 활약 중인 김의성은 실감나는 일본어 연기를 칭찬하는 청취자들의 이야기에 "일본어는 사실 한마디도 못한다. 그냥 통째로 외워서 한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김의성은 "사실 노력하는 연기라고 하면 박정민 씨를 따라갈 자가 없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그냥 통째로 외울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일본어 대사는 잘 할 수밖에 없던 것이, 10월에 대본을 받고 언제 촬영을 시작할지 몰라 계속 연습하다 4월에 찍게 된 것이다. 6개월 동안 똑같은 것을 외우니 잘 할 수밖에 없었다. 비결은 많은 시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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