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데뷔 후 최고의 투구, 박진만 감독도 만족…"코너가 1선발다운 모습 보여줬다" [대구 현장]
2024.06.20 23:25
"나는 천재형 타자 아니다"…'통산 2505안타' 레전드 박용택 넘어 KBO 'NO.1'된 손아섭 [현장 인터뷰]
2024.06.20 23:23
김민재 좋다 말았다! 하루만에 낭보 '산산조각'→뮌헨, KIM 경쟁자 영입 '정상 진행'
2024.06.20 22:35
'완벽 투타조화→연패 탈출' 홍원기 감독 "후라도가 에이스답게 상대 압도했다" [청주 현장]
2024.06.20 22:29
[오피셜] 지단의 남자 '한국계' 마빈 박, 라스 팔마스 이적…레알 떠났지만 그래도 라리가→태극마크 안 되나?
2024.06.20 22:29
위기의 전북, 강원 베테랑 MF 한국영 영입…"전북 본연의 모습 찾도록 돕겠다"
2024.06.20 21:59
7이닝 무실점 '코너 찌른' 코너가 경기를 지배했다!…'KBO 사상 최초 팀 5만 안타' 삼성, SSG 4-0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대구:스코어]
2024.06.20 21:50
김대유 '깜짝 물세례를 맞아도 기분 좋아'[포토]
2024.06.20 21:48
이범호 감독 '기분 좋은 하이파이브'[포토]
2024.06.20 21:41
KIA 'LG에 승리하며 위닝시리즈 달성'[포토]
2024.06.20 21:38
이강인, 큰 위협 '또 벤치?'…엔리케 감독 전화 찬스→리그 '정상급 윙어' 영입 박차
2024.06.20 21:3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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