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사 최초 '월드컵 2회' 지휘봉 감독 나올까…홍명보가 할 수 있다
2024.07.08 06:44
계속 '바르게 살자'는 김민…후반기에도 "더 많이 던지고, 더 막겠습니다" [인터뷰]
2024.07.08 06:37
'치올' 꿈꾸는 하위권 팀들, 필요한 건 후반기 승률 0.560 이상
2024.07.08 06:32
"일본 수비수에 밀린 김민재, 인터 밀란 러브콜"…KIM 세리에A 2번째 우승 위해 떠나나
2024.07.08 06:30
"맨유 커리어 종료" 충성의 끝은 방출인가...김민재 동료에게 자리 내준다
2024.07.08 05:47
최고 158㎞ 그런데 제구도 된다…'평균자책점 0.61' 고속 사이드암, 키움 불펜에 힘 될까 [현장 인터뷰]
2024.07.08 05:31
이가영, 연장전 끝 KLPGA 롯데 오픈 우승…1년 9개월 만에 정상 올랐다
2024.07.08 05:30
물병 덕에 '유로 4강' 진출! 잉글랜드 GK, 승부차기 선방…비결은 깨알 같은 '컨닝 페이퍼'
2024.07.08 05:22
70~80% 전력으로 만든 리그 2위…'완전체 앞둔' 디펜딩챔피언 LG의 후반기는 어떨까?
2024.07.08 04:30
황희찬 데려와 UCL 복귀?…'리그 8위' 마르세유, 울브스 FW로 '명가 재건' 꿈꾼다
2024.07.08 00:28
김택연·오승환에게 나이란 '숫자'일 뿐…김택연 "같이 언급돼 영광, 걸맞은 투구하겠다" [인터뷰]
2024.07.07 22: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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