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팬 절반은 쿨리발리 잊었을 것"...김민재, 세리에 A 올해의 팀 선정
2023.01.01 13:29
'SON 절친' 레길론의 짠한 새해인사..."주사+수술, 최악의 한 해가 끝났다"
2023.01.01 12:00
'인성도 GOAT' 메시..."지금까지 성공, 팬 응원 없었다면 불가능"
2023.01.01 11:44
"미토마는 러블리 풋볼러"…아스널전 골에 英 레전드 극찬
2023.01.01 11:12
"호날두를 또? 38살인데?" 호날두 '유럽 커리어' 끝낸 레알 회장 '돌직구'
2023.01.01 10:44
호날두 입단 후폭풍…카타르 WC '환상골' 공격수 방출 위기
2023.01.01 09:44
[오피셜] '절친 메시 조언대로' 수아레스, 그레미우 입단...등번호 9번+2년 계약
2023.01.01 09:23
'21골' 홀란, PL 30년 득점 기록 모조리 파괴 중...산술상 53골 가능
2023.01.01 09:00
'3분 만에 레드카드 3장'...월드컵 망쳤던 '그 심판', 리그에서도 사고쳤다
2023.01.01 08:38
"그는 맨유의 과거일 뿐"...호날두 사우디행 질문에 '정색'
2023.01.01 08:00
부임 후 첫 무득점+패배..."선수들 스스로 믿어야"
2023.01.01 07: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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