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LG, 3년 차 영건 호투에 위안 삼았다...'13G 연속 무실점' 박명근 상승세는 현재진행형 [잠실 현장]
2025.05.03 10:43
치어리더 차영현, 밀리터리 여신의 '소원을 말해봐' [엑's 숏폼]
2025.05.03 09:00
울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다시 찾아온 기회…'연장전 1⅓이닝 무실점→데뷔 첫 승' 정우주 "프로 와서 가장 떨렸어요" [광주 인터뷰]
2025.05.03 08:43
'7G 연속 안타 중단' 이정후, 선발 복귀…3일 COL전 '3번 CF' 나선다→'4패·ERA 5.22' 무난한 우완 만난다
2025.05.03 08:37
박진만 감독이 직접, '강력 추천' 했다…김성윤, 구단 4월 야수 MVP 1위 차지한 사연 [대구 현장]
2025.05.03 07:48
복귀 첫 타석 홈런 '쾅', 이래서 모두가 기다렸다...최정의 미소 "많이 긴장했는데, 큰일 해낸 느낌" [잠실 인터뷰]
2025.05.03 06:59
선두 LG와 4위 삼성이 1G 차라니...일주일 만에 확 달라진 분위기, 누가 이런 그림 예상했을까 [잠실 현장]
2025.05.03 06:44
KIA와 트레이드 재평가?…'5G OPS 1.655 대폭발' 이진영, 뜨거운 한화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광주 현장]
2025.05.03 02:34
'빅리그 68승' 日 투수, ERA 7점대 부진에 결국 DFA...사령탑의 마지막 인사 "힘든 시간이었을 것"
2025.05.03 02:30
호텔 옥상에서 특타, 1달간 1700km 이동했는데…NC파크, 기약 없는 구장 폐쇄라니
2025.05.03 02:30
"감독님 어제 저 때문에 졌습니다"…강민호, 쐐기포+2400G 출장으로 갚았다 "팀 우승만 본다" [현장 인터뷰]
2025.05.03 01:4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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