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초대형 악재→'151km 강속구' 손 맞은 박승규, '엄지 분쇄골절' 소견…"추가 진료 후 수술 결정"
2025.08.31 11:30
"수비하는 게 급해" 3루→2루 명장 배려까지 했는데…'0.133' 충격 추락, 트레이드 복덩이 왜 이러나 [부산 현장]
2025.08.31 11:07
한화에 폰세 있어? LG엔 톨허스트 있다…"LG팬이 KBO리그 최고다!"→데뷔 4G 4승, 트윈스 월간 최다승 이끌었다 [잠실 현장]
2025.08.31 10:43
안타 1개 만드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KIA 타선이 하루 만에 차갑게 식었다
2025.08.31 09:39
'7이닝 무실점 합작+8회 쐐기 2타점' 삼성 안방마님, 타격감 칭찬에 고개 저었다…"내 역할은 실점 최소화" [대전 인터뷰]
2025.08.31 09:02
LG 수호신의 목표, 한화 3연전 앞서 1위 확정!…"당연히 순위표 보고 있다, 모두 같은 생각일 것 같아" [잠실 인터뷰]
2025.08.31 08:24
두산도 햄스트링 악령 찾아왔나? '4할 리드오프' 수비 중도 교체→"통증 경미, 병원 진료 계획 없다" [부산 현장]
2025.08.31 07:29
"'윤나고황손' 정상이면 1·2선발 붙을 만한데…" 명장 바람 통했나, '1군 복귀전' 국대 외야수 135m 초대형포 '쾅' [부산 현장]
2025.08.31 05:37
염갈량의 LG, 1994 신바람야구 시절 기록도 넘었다…구단 월간 최다 18승 달성 [잠실 현장]
2025.08.31 05:00
"韓 야구 대명사가 될 것" 각광 받았는데…김범석, 상무 아닌 현역 입대 의지 컸다→염경엽 감독 "최근 훈련 안 한 것으로 알아" [잠실 현장]
2025.08.31 01:00
'3안타 3병살타' 도무지 점수를 낼 수가 없다…'더블플레이 2위' 한화, '6연패→5연승→다시 2연패' 선두 탈환? 거의 불가능 [대전 현장]
2025.08.31 00: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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