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막고 싶었다"…'3연투 마무리' 빈자리 지운 김태훈, '717일 만에' 나온 SV? "큰 의미 없어" [대전 현장]
2025.09.01 19:10
'KT 천만다행' 안현민, 큰 부상 피했다..."염좌 및 타박상 소견, 통증 조절 후 경기 출전 가능"
2025.09.01 18:42
"너 이것만 하면 MLB 갈 수 있어"…염갈량의 동기부여, 톨허스트 발전 빨라졌다
2025.09.01 17:39
'트레이드 복덩이' 없어도 버틴다, 홈런 치는 '2년 차 유격수' 있었네?→"속구 생각하고 자신 있게 돌렸다" [부산 현장]
2025.09.01 17:30
'ERA 1.41' 외인 에이스 고군분투 중인데 8위-9위-9위라니…KIA 선발진이 위태롭다
2025.09.01 17:06
"어디서도 못했던 말" 김경문도, 오승환도 2008 베이징 아닌 '2020 도쿄' 떠올렸다…"정말 고마웠어", "결과 때문에 죄송" [대전 현장]
2025.09.01 16:54
키움에서 뛰었던 '일본 전설', 야쿠르트 감독 재계약 실패…다카쓰 신고 감독 팀 떠난다
2025.09.01 16:43
"트레이드? 생각하지도 못했다"…NC 7R 지명→KIA 이적, 정현창의 다짐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다닐 것" [인터뷰]
2025.09.01 15:08
'내야수 돌멩이' 이제 못 보나 했는데…문현빈 2루수→하주석 1루수 교체, 어쩌다 이런 일이?
2025.09.01 13:34
5번째 도전도 고배, LG 손주영의 잔혹한 아홉수…데뷔 첫 10승 다음 기회로 [잠실 현장]
2025.09.01 11:00
'7번째 블론세이브' 또 고개 숙인 타이거즈 클로저…KIA, 불펜에 변화 줄까 [수원 현장]
2025.09.01 10:4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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