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표 [수원 인터뷰]
2025.09.24 09:12
둘이 합쳐 '30억' 키움 베테랑들, 드디어 돌아왔다…이형종 1군 등록→이원석 동행 시작 [수원 현장]
2025.09.24 06:01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2025.09.24 05:59
김하성, 907억 FA 초대박 향해 한 걸음 더...? "제2의 전성기 맞았다" 美 기대감은 계속 커진다
2025.09.24 05:20
"김혜성, 운동 능력·인성·태도 만점" 0.071 부진에도 다저스 단장이 극찬했다...왜?
2025.09.24 04:49
1군 복귀전서 KIA 상대 12K...SSG 김건우 "너무 앞만 보고 달렸어, 2군서 많이 돌아봤다" [인천 인터뷰]
2025.09.24 04:29
대리 처방 악몽→2군 111일 인내→9월 '5할 3루수' 등극, 이게 인간 승리지…"포기 안 하는 건 1등 자부" [대구 인터뷰]
2025.09.24 03:59
'3안타 1볼넷' 캡틴 돌아오면 뭐하나…강렬했던 '전준우 효과', 허무한 '일장춘몽'이었다 [울산 현장]
2025.09.24 03:24
'KIA 상대 12K' 김건우 역투에 사령탑도 대만족..."올 시즌 가장 인상적인 투구" [인천 현장]
2025.09.24 01:41
"너 전반기만 야구해?"…5연패 끊은 오원석, 황재균 농담에 힘냈다 [수원 인터뷰]
2025.09.24 01:04
"본인 잘못이긴 한데…" 홍종표 향한 호부지의 안타까움, "이제 여기서 빨리 씻어내야 해" [울산 현장]
2025.09.24 00: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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