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가을잔치' 한화 회장님도 신났다, 팬들 위해 3억2000만원 지출…19년 만에 KS도 보나 [PO]
2025.10.19 07:49
폰세-구자욱 날 선 신경전! 피치클락 5분 대치…양 팀 사령탑 시선은? "PS서 가능한 상황" vs "미묘한 사안, 감독자 회의 필요" [PO1 현장]
2025.10.19 01:49
'외계인'도 오타니에 반했다, MLB 전설까지 극찬!…"야구 역사 새롭게 쓰고 있어"
2025.10.19 00:08
'162km 광속구' PS 마무리 카드 파격 변신?…문동주 "어떤 상황이든 최선 다한다" [PO1]
2025.10.19 00:00
'2타점 결승타→쐐기타까지' 내가 한화의 캡틴이다!…"주황색 우비 물결, 우리 집 느낌! 정말 큰 힘 됐다" [PO1]
2025.10.18 22:34
'폰세 6실점 무너지고, 타선은 예상밖 15안타 9득점'…백전노장 김경문도 혀를 내둘렀다 "야구 쉽지 않네, 타자들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 [PO1]
2025.10.18 21:27
"오타니는 비현실적인 선수, 지구에서 최고다!"…모두가 슈퍼스타에 반했다
2025.10.18 20:18
이러다 PO 도중 마무리 교체? '블론 트라우마' 김서현 어쩌나→"어떤 상황이든 준비" 문동주 대안 급부상 [PO1 현장]
2025.10.18 19:52
"배찬승 적시타 아쉬워…가라비토는 잘 판단했다고 본다" 난타전 끝 8-9 석패, 국민유격수 폰세 공략에 위안 [PO1 코멘트]
2025.10.18 19:06
힘차게 공 뿌리는 가라비토[포토]
2025.10.18 18:44
가라비토의 역투[포토]
2025.10.18 18: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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