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이래서 NCT 127'…군백기 끄떡없는 '공연 강자' 10년 내공 "내년엔 완전체" (엑's 현장)[종합]
[창간 19th] 세월 참 빠르네…'성인식' 빅뱅·'10살' 블랙핑크·NCT '생일 맞이했상' (엑's 어워즈)
마크, 오늘(10일) 'NCT 탈퇴' 후 첫 신곡…작사·작곡·편곡 다 했다
'NCT 탈퇴' 마크,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팬들 받을 상처 더 우려" [전문]
마크 탈퇴부터 도영·정우 입대…혼돈의 NCT 127, 그럼에도 "잘할 수 있어요" (엑's 현장)[종합]
NCT 127, '마크 탈퇴'에 입 열었다…"10년 동안 고생, 각자의 길 다르니 존중" [엑's 현장]
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착용 논란 재차 사과…"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NCT 출신' 마크, 팀 탈퇴 비하인드…"편지 이틀간 써, 은퇴하려던 건 아냐"
대세는 같이 또 같이…세븐틴 이어 NCT 127·에이티즈까지, 남돌=전원 재계약 '공식' [엑's 이슈]
NCT 127 전원, SM과 재계약…"든든한 동반자 될 것" (공식)[전문]
윈윈, SM 떠나고 NCT 활동도 종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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