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진욱 감독
평균자책점은? '2.08', 승리는? 단 '0승'…지난해 그토록 "미안하다" 김태형 감독 사과했는데, 나균안 불운은 '현재진행형'
7연패 끊고, 2연패 끊고…에이스잖아? "김진욱 얼마나 부담스러웠겠나, 잘 유지하는 게 중요" 사령탑 고개 끄덕 [잠실 현장]
롯데팬 듣기만 해도 흐뭇한 조합…무려 '14⅔이닝 1실점' 합작→"김진욱·손성빈 호흡 좋았어" 김태형 감독 극찬 [잠실 현장]
'9G 연속 안타' 페이스 좋았는데…황성빈 '왜' 선발 제외됐나→"오른쪽 내전근 불편함, 2~3일 휴식 예정" [잠실 현장]
'1.70' 에이스 ERA 아닙니다, 롯데 4경기 평균득점입니다…3점→3점→0점→1점, 나간 주자가 길을 잃고 있다 [잠실 현장]
송승준-린드블럼 소환한 롯데, 11년 전과 다르게 웃었다…김진욱-로드리게스 해냈다 [고척 현장]
"유강남, 타격 워낙 안 좋아"…칼 빼든 김태형 감독, 잘해야 출전 기회 준다 [고척 현장]
"감독님께 맨날 혼나서 칭찬 고픈 듯" 친구의 깜짝 폭로, '1차지명 포수'는 김태형 집중관리대상…"감독님 말씀 다 이유 있다" [부산 인터뷰]
'9년간 단 2도루' 한동희 깜짝 2루 훔치기 성공, 포수도 손도 못 썼다!…선수-코치 직접 밝힌 그날의 주루플레이 [부산 현장]
"(김)진욱이는 가운데만 던져도 못 치겠더라" 김태형 감독도 감탄…10년 전 KS '136구 역투' 외인투수 떠올린 이유는 [부산 현장]
"(손)성빈이가 자기 많이 얘기해달라더라" 롯데 2002년생 1차 포수-2차 1R 투수 환상 호흡, '패패패패패패패' 수렁 끊었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