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수비
김도영이 만든 KIA 붉은 물결, 구자욱은 '드레스 코드'보다 이게 더 중요…"좌석 점유율 안 밀렸으면" [PO3]
조성환 수석코치+이대형 QC코치 합류!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나왔다…11월 2일 대전서 APBC 첫 우승 향한 담금질 돌입 [오피셜]
국민유격수 "즐겨!" 주문 통했다!…KIA 울린 결승타 구자욱 "질 때 져도 과감하게 해야" [PO2]
'노인 우대' 감격한 최형우, 광주서는 LF 수비 힘들다?…"감독님께 전화 드려야 할 것 같아" [PO2]
원태인을 5점 차, 왜? 박진만 감독 "KIA 타선 만만치 않으니까"…마지막까지 방심 없었다 [PO2]
'최형우 수비 못하지 않아요!' 했던 국민유격수, 믿음 보답 받았다…"벤치 분위기 난리도 아니었어" [PO2]
큰 경기에 약하다고? KIA 잡고 증명했다!…삼성 구한 후라도, 감격의 PS 첫 승 신고 [PO2]
43세 최형우가 지배했다!…'최형우 시리즈' 2차전, 삼성 8-3 쾌승→1승1패로 광주 간다 [PO2:스코어]
최형우, 홈런 한 방으로 신기록 6개 수립!…42세 베테랑, 125m 대포로 존재감 한껏 알렸다 [PO2 라이브]
류지혁 ‘최형우게 전하는 보살 기념구’[포토]
'최형우가 카스트로 잡았다!' 43세 최고령 베테랑, 환상적인 송구로 이닝 종료…류지혁은 '보살 기념구' 챙기는 센스까지 [PO2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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