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피터스
불과 5년 전 롯데 주전 유격수였는데...벌써 감독 됐어? 34세 나이에 전격 은퇴→마이너리그 사령탑으로 새 출발
31살인데 현역 은퇴? KBO 2시즌 경험한 외야수, 다저스 마이너 타격코치로 새 출발
16년 걸린 '롯데 외인 3번째 골글' 레이예스, 피터스-구드럼 악몽 지웠다
구드럼 가고 '202안타' 레이예스…롯데 외인 타자 잔혹사 드디어 끊겼다
'탈꼴찌' 롯데, '유강남 장외포+이학주 멀티포'로 선두 KIA 삼켰다...3연승+첫 스윕 질주 [사직:스코어]
또 터진 유강남, KIA 상대 '사직 장외홈런' 괴력 폭발...비거리 135m짜리 솔로포 쾅 [부산 현장]
'KBO 1할타자' 피터스, 롯데서 처참한 실패→투수 전향→마이너 도전
"아무것도 안 하고 쉬어야 한다"던 렉스 무릎, 투혼이 부상을 이길 수 없었다
'시범경기 1위→4월 2위→PS 탈락', 롯데의 뒤늦은 결단은 소용없었다
절망으로 끝난 롯데의 2022년, 가을의 기적은 없었다
피터스파크맨 악몽 지운 렉스트레일리, 5강 기적 불씨 살려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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