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2루 보고 송구해야지" 사령탑 꾸짖음→플렉센은 "핑계 대지 않겠다"…마무리는 훈훈한 '나이스 게임' [창원 스케치]
'어제 그 타선 맞아?' 두산, 약속의 8회 '카메론 동점포→김민석 역전포' 대역전극 작성…NC는 연승 행진 마감 [창원:스코어]
NC 개막 2연승 보인다! '페디·하트보다 좋다던' 신입생 테일러, '5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 요건 충족 [창원 현장]
'아뿔싸' 창원에서 무슨 일이…'카메론 햄스트링→권희동 옆구리→박준순 어깨'까지, 부상자 속출 [창원 라이브]
'박건우 2G 연속 홈런→김형준 135m 장외 투런포' 연쇄 폭발…곽빈도 잡은 NC, 방망이 심상치 않다 [창원 라이브]
스윙 '딱 한 번' 했는데…권희동, 옆구리 통증으로 긴급 교체→병원 검진 예정 [창원 라이브]
'정규시즌 10연승 질주' NC, 창단 세 번째 두 자릿수 연승 기록…'역대 2위 타이' 정조준 [창원 현장]
'양의지·박찬호 너마저' 두산, 치명적 실책에 '와르르'…개막전부터 '4실책 9사사구' 졸전 어쩌나 [창원 현장]
"오늘은 내가 해결하는 날"…'부상 투혼 결승포' 박건우, 올해 목표는 '안정적 상위권 유지' [창원 현장]
이호준 감독, 개막전부터 느꼈다→지난해 '9연승 분위기'…"구창모·박건우 중요한 역할, 찬스 놓치지 않는 모습 좋았어" [창원 현장]
와! 무려 '1052일만'…돌아온 건창모 "개막전 유일 토종 선발, 솔직히 자부심 있었다" [창원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