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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히트맨' 된 오현규 "후루하시와 뛰어 영광…골 더 넣어 아시안컵 가고 싶다"
英 매체 "오현규-양현준, 로스카운티전 동반 선발 출격"…로저스 신임 얻었나
"자신의 마크맨 무너뜨려, 좋은 역할 했다"...셀틱 '연착륙' 양현준, 로저스 감독 칭찬 받다
양현준 기점-오현규 결승골 도움! 셀틱, 빌바오에 3-2 역전승...권혁규는 '선발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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